동영상 몇 개 (2015. 3. 8)

오늘부터 다시 썸머타임이 시작해서 한국과의 시차는 16시간으로 바뀌었어요(한국이 아침 8시면 미국은 전날 오후 4시)

그리고 요사이 찍은 동영상 몇 편 올립니다.

 


이건 2주 정도 전에 놀러갔을 때에요. 자기 맘대로 치는 골프~


힘겹게 머리를 묶었어요.


6개월 전에는 무서워서 뛰어들지 못하더니…


예전 동영상 보다가 생각나서 찾아간 곳인데, 때마침 똑같은 풍선을 불어주네요. (주변의 애들이랑 비슷한 또래같은데 서우만 거인처럼 크네요 ^_^)


이제는 자기 혼자 잘 올라가고 타네요.

2015.02.02


약 2-3주 전에 찍은 동영상입니다. 서우는 가끔 홀딱 벗고 폴짝 뛰면서 거울 속의 자기 모습을 즐겨 보곤해요.

 


지난 주에 산 서우의 세발 자전거. 첫날 시승식 동영상이에요. 발도 제대로 돌리지 못하면서 알려 주지도 않은 핸들링은 어찌 잘하는지 아무생각 없이 쳐다보던 선우까지 깜짝 놀랐네요. “아빠, 얘 아직 세살도 안됐는데~!”… 일주일도 안됐지만 그 사이 제법 신나게 자전거를 탑니다~~

2015년 1월 중순.

앞머리가 자꾸 눈을 찔러서 어제 집에서 조금 잘랐어요. 투구 같죠?

 

성탄절 아이들 특송이에요. 유씨 아니랄까봐 집에선 엄청 부르더니만, 남들 앞에선 조용하네요.

 

지난 주에 놀고 온 롹킨 점프라는 곳이에요. 역시 아이들은 뛰어놀 때가 보기 좋아요.

2014년 사진 정리

 

주루룩 훓어 보니 2014년이 이렇게 흘러 갔구나..라는 생각이 드네요.
그럼, 즐겁게 감상하세요~

 

 

3월 1일. 집 앞 놀이터에는 이렇게 화사한 벗꽃이 핍니다.

 

3월 22일. 자전거를 제대로 배워보고 싶다는 선우. 20분만에 수업 끝~

 

4월 12일. 1년 정기권을 끊고 종종 들르는 오클랜드 동물원.

 

5월 3일. 날씨도 좋으니 자전거 나들이.

 

5월 26일. 오클랜드 동물원 가족 나들이.

 

6월 3일. 서부 시대 고전 의상을 입은 선우.

 

6월 14일. 선우의 합창단 발표 모습(선우만 빼고 나머진 모두 중고등학생)

 

6월 21일. LA에 놀러 갔을 때, 갈비 앞에서 행복해 하는 선우.

 

7월 13일. 교회 앞 공원에서 친구들과~

 

8월 22일. 서우의 할로윈 복장 점검.

 

9월 1일. 조끼를 입고 수영을 즐기는 서우 그리고 선우.

 

9월 19일. 서우 인생의 두번째 나들이 이발(이제는 얌전~)

 

올해까지는 이 짧은 머리로 버텨 보자구~

 

10월 10일. 토끼 두마리(모닝, 글로리) 분양(토끼집 일체는 보너스)

 

10월 10일. 선우의 할로윈 복장(여자 로빈훗?)

 

10월 21일. 요거트 먹으며 나름 행복한 표정을 짓는 서우.

 

11월 2일. 눈꼬리 치는 서우.

 

11월 26일. 샌프란시스코 항구 나들이.

 

11월 26일. 샌프란시스코 항구 앞 크리스마스 트리에서.

 

12월 6일. 당분간 선우의 겨울을 책임 질 옷(이 옷 입을 만큼 추운 날은 많지 않아요)

 

12월 18일. 햄버거 가게에서 한 장(서우의 피부는 예술~)

 

12월 19일. 옆동네 리버모어의 야간 나들이.

 

12월 23일. 3시간을 달려서 눈놀이 만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