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테니스로 시작

테니스라는 카테고리를 따로 만들 정도로 비중이 커졌다는 사실이 스스로 좀 놀랍기는 하지만, 따지고 보면 앞으로 여기에 쓸 이야기들은 테니스라는 스포츠에 국한된 이야기만은 아니다. 테니스에 대해서 내가 생각하는 방식 또는 태도를 적다보면 내가 어떤 사람인지를 들춰보는 또 다른 방법이 될 것 같다(테니스를 처음 시작한 게 벌써 20개월이 지났는데 아직도 그에 대한 열정이 식지않고 있다는 것이 다른 카테고리와 동급으로 분류하기로 한 결정적인 이유).

오늘은 일단 카테고리에 대한 설명만 달고, 자세한 이야기는 나중에~
(정말 간만에 글을 적다보니 이정도 적는데 1시간이 후딱 지나가네. 각성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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