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울 땐 수영장에 풍덩

swimming-pool

어제도 더웠지만, 오늘은 완전히 한 여름의 푹푹찌는 더위. (섭씨 40도에 육박했다는~)
토요일 오후 6시, 태양의 힘이 슬슬 약해질 때까지 기다렸다가 아파트에 딸려있는 수영장에 갔습니다(선우만 수영했어요)
스마트폰에 딸려있는 마지스토라는 프로그램 덕에 이제는 사진보다 동영상 활용도가 점점 높아지네요. 어쨌거나 오늘의 수영장 풍경 짧게 구경하세요~!

오늘 부록은 옛노래 몇 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