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월 중순.

앞머리가 자꾸 눈을 찔러서 어제 집에서 조금 잘랐어요. 투구 같죠?

 

성탄절 아이들 특송이에요. 유씨 아니랄까봐 집에선 엄청 부르더니만, 남들 앞에선 조용하네요.

 

지난 주에 놀고 온 롹킨 점프라는 곳이에요. 역시 아이들은 뛰어놀 때가 보기 좋아요.

One thought on “2015년 1월 중순.”

  1. 아 좋겠다 텀블링~ 어릴때 저런거 못하게 해서 “방방이”에 대한 목마름이 있네요 -ㅅ-; 우리한텐 다크포스면서 애들한텐 참 잘하시는 좋은 아빠인듯……(애들 입장에서 보면 별로라는 경우가 많지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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