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1 선우가 이렇게..
2006.08.26 14:05 Edit
백마디 말보다는 사진/그림이 낫다고 하더니, 이제 움직이는 그림(=동영상)의 시대군요.
댓글로는 없지만 전화나 직접 대면을 통해서 들은 바로는 동영상이 확실히 낫다고 그러네요.
그래서 컴퓨터에 저장되어 있는 선우의 동영상을 찾아서 하나씩 올려 보렵니다.
어제(25일, 금요일), 집에서 주차장 가는 길.
댓글로는 없지만 전화나 직접 대면을 통해서 들은 바로는 동영상이 확실히 낫다고 그러네요.
그래서 컴퓨터에 저장되어 있는 선우의 동영상을 찾아서 하나씩 올려 보렵니다.
어제(25일, 금요일), 집에서 주차장 가는 길.
위의 동영상에 이어서 차에 타고.. 거북이의 노래에 따라 율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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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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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임아,,, 안녕.
여긴 바야흐로 가을이 오고있다,
덥다 싶더니 어느새 선선해지고 비도 내리네,
시간이 흐르고 세월이 지날수록 너의 무심함에 날로날로 놀랄따름이다,
얼마전에 강촌모임에 갔었다, 얘기했었지?. 남부교회친구들,,
다들 자기자리에서 나름대로 열심히 잘 살고들 있더라,
친구들의 모습을 보면서 어릴적 강원도 추억도 생각나고 화살처럼 빨리 가버린 세월도 야속하고 그렇더라고,, 8년전처럼 너도 함께였으면 좋았을텐데말야. 선우 동영상 끄트머리에 살짝 나온 신발모양을 보면서 이건 헤임이일까 아닐까 생각했다. 선우는 많이 컸네, 엄마를 안닮아 그런지 무지하게 달리기를 좋아하는것 같네,ㅋㅋ
참,, 너 여기날짜로 이번주 금욜이 생일이더라구,,
매년 달력에 표시를 해두면서도 언제나 얼굴보고 생일축하할수 있을까 싶다,
이번엔 미리 생일축하를 할라고,, 미안스럽게 선물은 없지만서도,,
내가 올해로 결혼 10년이잖아,
슬슬 권태롭다, 앉으나 서나 맨날 똑같은 얼굴.ㅋㅋ
기회가 되어서 10주년 여행댕겨올라고, 저멀리 호주로 ,,
10년 살아줬더니 이런 기회도 온다야,이번주 토욜 9/2일출발이야,
담엔 너 사는곳으로 애덜델고 함 가고싶다,,방학때 한번 초대해주라,
모토록 건강하고 행복한 가정,, 잘 살길바래.만날때 꺼정,,
가끔씩 들어와서 보는데...
다들 건강해보여 보기좋네요.
누군지 기억할려나 모르겠네요...
늘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기를 먼곳에서 가끔 생각나면 기도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