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사 + 사이트 오픈 Review
2009.09.09 21:45 Edit
해야 될 일들이 쌓여 있음에도 불구하고, 기어코 funny4u.net을 오픈했다.
2002년 유학을 오면서 친구/친척들에게 소식을 쉽게 전하고자 만들었던 그 사이트의 내용이 모두 사라진 게 항상 마음에 걸렸는데, 지난 2-3일 동안 짬짬이 시간을 내서 간신히 끝(?)을 낼 수 있었다.
이제는 이곳을 이용해 내 생각도 정리하고 우리 가족(물론, 선우 위주가 되겠지만) 사는 모습도 좀 올려야 겠다.
(편하게 다루기 위해서 앞으로 왠만한 글은 경어가 아닌 평어로 쓸테니 이해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