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유귀환

나 장동현

잘 지내고 있니?

여기와서 선우를 보니 세월이 참으로 빨리도 갔구나..

이거 감개무량?

얼굴 본지도 오래고..

무소식이 희소식인가...봐......

쉬는시간에 잠깐왔다네..

수고...담에또 올께...

건강하게...가족모두...마눌님도 안녕하시겠지.....

 

마누라와 아들(영민)이다. 뱃속에 둘째 있고...

내년 1월 출산..지금 배가 불러있지..둘째도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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