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cember 20, 2011

Greeting

이것저것 재보다가 시간만 흐르고 결국 아무것도 못하는 일이 많은 나의 스타일이 2012년에도 계속 이어져서 좋을 건 없다고 판단, 아직 미흡하고 준비할 건 여전히 많지만 일단 (재)오픈.
(2년 전에 XE로 오픈하고 온라인의 친구들한테 받은 인사글들은 old-stories 라는 카테고리를 만들어 백업해 놨음)

고민을 제법 했는데… 여기에 쓰는 글은 경어가 아닌 (준)반말로 쓰기로 결정했다. 어정쩡한 페이스북의 약 8개월동안의 방황을 마치고 다시 돌아온 블로그(이 플랫폼에 대해서도 생각이 많았은데 결과는 워드프레스).

자, 이제부터 시작이다!

내가 (특히 제목을)좋아하는 노래는 서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