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한 달 동안의 변화

1. 먼저, 아는 사람은 다 아는 이야기.
장모님이 한국으로 가신 후 열흘동안…제가 집에서 열심히 선우를 돌봤지만, 아기 돌보는 일 외에는 아무것도 못하는 일이 발생.
아이 돌봐주는 사람을 알아보는 방법도 있었지만 이제 100일이 갓 지난 아이를 남에게 맡기는 게 영~불안한 우리는 또 다시 장모님께 SOS. 어쩔 수 없이 Return 하신 장모님. (그 이후로 어느새 한 달이 지나 가는군요)

사진은 지난 주, 아내가 노는 날 바람 쐬러 갔던 빅-서에서…

2. 열흘 전에 삭발을 단행한 선우의 모습.

3. 일주일 전에…이런 저런 이유로 난생 처음 구입 한 노트북.
(소니 VAIO S260 : 13인치 와이드 – 12개월 할부로…)

현재는 Wireless 라우터를 이용, 가정에서 무선 인터넷을 활용.